어퓨 마데카소사이드 인텐시브 크림 , 미샤 세라마이드 크림 , 스킨앤랩 인텐시브 크림 을 걸쳐, 지금 날씨에 최적화된 크림으로 이 제품을 쓰고 있습니다.
일단, 10여년 미샤 고객으로서 미샤에서 파는 제품중 미샤라고 적히지 않은 제품은 처음 봅니다. 그만큼 품질력을 강조해 스킨케어 전문제품으로 판매하려는게 아닐까? 싶네요~
몇개없는 상품평이 너무 좋아서..혹시.. 하고 구매했는데~ 바른 뒤 건조함을 느끼기까지 확연히 시간이 오래걸립니다.
8시 30분에 나가서 4~5시에 집에오는 날은 중간에 크림을 덧바르지 않아도 괜찮았고,
밤 12시까지.. 밖에 있어야하는 날에는 중간에 한번 크림을 덧발라주면 건조함을 느끼지 않았습니다.
기존 크림들은 하루에 2~3번씩 덧발랐고, 그러기 위해서 여러번 덧발라도 트러블일으키지않는 크림을 찾았다면..
이제품은 촉촉함이 오래가면서 트러블도 일으키지 않습니다.
제형은 되직합니다. 저는 쿠션정도만 바르는데.. 화장이 밀리거나 하지도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