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하고 평범한 트린트먼트
향은 전형적인 화장품 향입니다. 특별한 향 없습니다. 향을 기대 하시면 안됩니다.
대용량이라서 구매했습니다.
용량이 많은 만큼 머리에 팍팍 쓸 수 있어서 좋아요.
다른 트린트먼트와 마찬가지로 미끌거림이 남기 때문에
저는 두피에 샴푸 그대로 두고 머리카락에만 발라주고 있습니다.
그럼 머리를 헹굴 때 쫌 더 깔끔하게 헹구어져요.
머리는 엄청나게 부드러워지는 것도 아니고 그냥 트린트먼트 사용한게 티날 정도는 부드러워지는 것 같아요.
용량 대비 가격 괜찮아서 구매했구요. 양이 많아서 계속 줄지가 않네요.
긴머리 여성들이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솔직히 이 트린트먼트만을 사용할 특별한 장점은 없어요. 다만 대용량이니까 사놓고 오래 쓰기 편한점이 좋습니다.
그러니 가격이 저렴할 때 구매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5.05.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