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 평가단으로 이번달 초부터 대략 25일가량 8ml 샘플 4개를 사용한 뒤 적는 후기입니다! 지성피부고 최근 하다라보고쿠준과 라네즈 크림스킨 번갈아가며 쓰고 있었습니다.
제형♡♡ 일단 이름이 라네즈 것을 연상시켰는데, 불투명한 액체라는 점을 제외하면 차이점이 좀 있습니다. 일단 이 제품은 분홍색이고, 아주 약간의 점성이 있어요! 고쿠쥰 로션보다 약간 덜한 콧물제형입니다. 아예 흐르지 않는 건 아니지만, 아예 물제형인 것보다는 쓰기 편해서 좋았어요! 다만 이게 샘플이라서 그런 걸 수도 있는데.. 용기 입구가 좀 더 작았으면 더 완벽했을 것 같아요! 한 번에 훅 나오는 면이 있습니다ㅠㅠ
수분감♡ 일반 물토너보다 확실히 보습이 나았습니다! 그렇다고 크림이라 할 정도는 아니었고.. 유분감이 많은 로션 정도 되는 것 같아요. 단독 사용시에는 속건조를 잡지 못했지만, 이후에 크림을 한 겹 더 발라줄 걸 생각하면 나쁘지 않은 정도?
유분감□ 유분감이 많아요. 양 조절을 잘못하면 흡수되지 못하고 번들거리는 유분 막?이 씌워진 느낌이 있습니다ㅠㅠ 지성 피부보다는 건성 피부에 적절할 것 같고, 겨울에 쓰기에 적합합니다!
피부상태♡ 바르고 잔 다음날의 피부 상태나, 바르고 나서 메이크업 했을 때 모두 사용하지 않았을 때 대비 부드러운 느낌이 있었습니다! 토너 후에 수분크림 한 겹 바르고 다 흡수됐을 때의 감촉이 굉장히 좋아요!
종합♡ 전체적으로 무난~괜찮 정도라고 생각해요! 특출나게 뛰어난 부분이 있다기보다는 평상시에 쓰기 좋은 토너인 것 같습니다. 샘플 통에 담겨 있으면 보통은 손이 잘 안 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꾸 쓰게 되더라구요!
이 리뷰는 2019.10.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