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형은 되직하긴한데 그 연고같은 튜브에 담겨있는 크림들있잖아요 되게 되직한 크림 이정도로 되직하지는 않구요 크림제형이랑 연고같은 인텐시브 크림 중간 정도의 제형이예요 향은 설화수 특유의 영양크림같은 향이 나요 그리고 이 통안에 이중으로 닫을 수 있는 뚜껑이 있어서 위생적이라서 좋았는데 처음에 열고 닫을 때 내용물이 넘쳐서 입구부분 좀 많이 지저분해질 수도 있으니까 주의해야해요 바를 때는 이게 쿨링감인지 아니면 요즘 날씨가 추워서 크림이 차가워진건지는 모르겠지만 살짝 얼굴 열감을 빼주는 것 같기는 해요 평소 얼굴에 열감이 많아서 파데가 두둥 떴었는데 열감떨어트리니까 확실히 빨리 안뜨더라구요!! 적당히 손가락에 덜어서 톡톡 두드리면서 흡수해주면 촉촉해서 괜찮은것 같아요 그래도 악건성인 정도의 분들에게는 추천하진 않구요 지성분들이라거나 지복합성분들에게 적당한 것 같아요
일단 제형은 딱 설화수 영양크림 정도보다 좀 더 되직한(?)제형인것 같아요 !! 향도 영양크림 정도의 향인것 같아요!! 그리고 이 통안에 있는 이중으로 닫을 수 있는 뚜껑은 처음에 열고 다시 닫을때 내용물이 넘쳐서 입구부분이 좀 많이 지저분해져서 그냥 뺐어요 !! 어차피 이중 뚜껑없어서 내용물이 나왔거나 한 적은 없어서 어려움은 없습니다 !! 바를 때 약간의 쿨링감이 있는건지 그냥 지금 추워서 차가워진건지 모르겠지만 얼굴의 열감은 떨어지는것 같아요 !! 그리고 흡수감도 좋아서 금방금방 흡수돼용 !! 그런데 흡수가 너어어무 잘되서 촉촉하다는 생각은 좀.. 들지 못했던것 같아요 !! 건성이거나 수분부족형지성분들은 쓰기 어려울 것 같고 완전 파워지성분들의 위한 크림 같아요 !!
에멀젼을 정말 만족했기에, 무척 기대한 제품이었는데요. 수부지 피부라 그런지, 저한테 이 제품은 조금 무거웠어요. 전 유분기 때문에 요런 크림제품들은 신중히 바르는 편인데 이 제품도 유분기가 그대로 남더라구요. 그 점이 좀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건성이신 분들께는 어쩌면 장점이 될 수도 있겠네요!
그리고 손에 제품이 묻어있을 때 뚜껑을 열고 닫기가 조금 불편합니다.
전체적으로 크게 좋지도 크게 나쁘지도 않은 느낌이었습니다.
얼굴에 발랐을 때 끈적이는 느낌이 없어서 그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그러면서도 보습은 채워지는 느낌?!
가벼우면서 촉촉한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발림성이 좋아서 적은양으로도 얼굴에 다 바를 수 있어요!
단점이라면...용기는 중간 덮개가 조금 불편...하다는 정도...?
평가단 리뷰
이녀석 먼가 요플레 같아
이거 글로우픽에서 받아서 숟가락 없는거져? 일반 상품에는 숟가락 넣어주세요 일단 손톱이 너무 길어서 면봉으로 파서 쓰고 있음
용기는..그래..유리용기는 좋아 고급져! 뚜껑이 용기가..왜 덜그락 거려..어음...살짝..그래 이거 멀리 보면 그럴듯한데 이가격에 용기도 고급져이지만 약간 욕심 부리면 위에 뚜껑은 그냥그래
여기 브랜드가 흡수력은 다들 기가막히게 만드나봐 난 이상하게 흡수가 쫘아쫘압 잘됨
이거 바를때 너무 리치한가 걱정했느데 이름대로 촉촉함.. 지금 칼바람 불어서 바람의 상처 때문에 이것만으로는 부족한데 이게 촉촉하게 채워주심 이걸로는 약간 모잘라서 시카크림 발라주긴 하는데 촉촉하니 좋았음
색은..글쎄..엄마 인삼크림 색? 냄새는 헉슬리의 방구냄새가남..스멀스멀..머지..이 친근한 냄새
그러나 가격은 내 통장하고 친근해..내가 로드샵 화장품 무서워서 못쓰는데 이거 쓰고 여드름은 아남..나떼는 말이다 어! 로드샵 화장품 쓰면 얼굴에 여드름 도배했다 이말이여 요즘은 잘나와서 안그런것 같지만 괜히 무서워서 안씀ㅋㅋㅋ그래도 이친구는 괜찮았음
같이준 에멜전으로 속좀 촤촥하니 채우고 이거 싸악 발라주고 시카크림 바르면 따악 끝남 궁합도 좋은듯
두개 같이 주는 이유가 있어 둘다 다사라고 나의 텅장을 노리고 있어
치킨 두번 참으면 살수있음 하지만 난 엽떡의 허니 콤보를 먹는 최고의 꿈잉있어
허니콤보를 참으면 촉촉한 크림을 살수잇어염
평가단 당첨되서 약 2주가량 기간을 꽉꽉채워 사용해보고 후기 올립니다.
극건성피부이고 예민한데 환절기에는 복합성이 되는 그런 복잡하고 별난 피부타입이에요.
요 크림은 솔직히 뚜껑부분과 안쪽 크림 덮개부분이 약간 불편하게 구성이 되어 있더라구요. 요즘 그 흔한 스페출러도 안들어있어서 외관면에서는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제품력은 굿굿입니다.
겉보기에는 유분기 엄청 많은 꾸덕한 크림일 줄 알았는데 비욘드 수분크림같은 수분감 팡팡 채워넣은 제품이더라구요.
부드럽게 쓱쓱 발리고 촉촉하면서도 부들부들 약간의 코팅감이 드는 마무리 감 이였어요.
프리메라스러운 향이라 호불호 갈릴 수 있지만 거슬릴 정도의 향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저는 극건성이라 한번 바르면 약간 건조함이 올라와서 두번 세번 정도 발라주었고 너무 피곤해서 스킨케어가 귀찮을때 요제품 듬뿍 팩 하듯 발라주고 잤더니 다음날 피부가 엄청 부들부들해서 놀랏어요 ㅋㅋ
다만 아침에 화장전에 사용할때는 양조절 필수입니다. 촉촉해서 얼굴에 흡수가 다 된것 같아서 쿠션을 발랏는데 지우개똥처럼 좀 밀려나옴이 잇더라구요ㅜㅠ 하지만 양 조절하면 하르종일 촉촉한 피부 유지할 수 있어서 전 마음에 들었답니다. 생각보다 저렴한 가격에 또 놀랏고 다 사용하고나면 한번 더 사용할 의사있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