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량이 넉넉한 편이라 얼굴에 아끼지 않고 발랐어요.
단지형이라 오염이 걱정돼 붓을 이용해서 사용했는데, 촉촉하고 부드럽고 젤크림같은 제형이라 얼굴에 고르게 펴바르기 용이합니다.
건성피부라서 건조하게 굳는 팩은 쓰지 않는데 이 팩은 전혀 굳지 않고 촉촉한 상태가 지속돼 매일 샤워할 때마다 썼어요. 피부에 부담 없었고요.
향긋한 꽃향기가 나고, 사진에서처럼 빨간 꽃잎이 함유돼 있는데, 아주 부드러워서 자극은 없습니다.
저같은 경우 눈에 띄는 변화가 없어서 굳이 재구매는 더 안 하게 됐어요. 촉촉함이 약간 느껴지긴 했지만 이 정도는 일반 마스크팩 썼을 때 더 수분감이 높게 느껴져서 차라리 마스크팩을 하게 됩니다.
이 리뷰는 2020.10.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