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밀리 블러셔 브러쉬가 다 자연스러운 발색을 추구하는듯한데 이 브러쉬도 마찬가지 다만 두꺼운 모량으로 대에 힘을 준 편이라 베이크드 타입에도 사용 가능 베이크드 타입의 전용 브러쉬들이 농도조절이 어렵다면 이 브러쉬를 사용하면 그냥 대충 발라도 물들이듯이 가볍게 바를 수 있음 모질 자체가 거친편은 아니어서 베이크드 타입에 사용할 수 있다고 프레스드 타입을 바를 때 강하게 표현할 수 있단 뜻은 아니고 프레스드 타입도 자연스럽게 표현됨 그냥 모든 타입에 혈색만 주는 정도로 가볍게 바를 수 있음
다만 크기가 좀 큰 편이라 좀 아쉬움
이 리뷰는 2023.01.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