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엄마꺼 묻어서 사용해 봤는데 좋아요. 진짜 하나 살까 고민중입니다. 매일매일 쓴건 아니구 오늘따라 피부 진짜 안좋다 라고 느꼈던 날이나 화장 잘먹어야 되는 날만 썼는데 그래도 좋은게 느껴짐. 일단 촉촉하니 피부 안에 수분이 차있는 느낌이 들어요. 자기전에 바르고 담날 일어나면 어쩐지 피부가 더 보들보들한 느낌이 들고 화장도 잘먹었어요. 미백은 꾸준히 사용한게 아니라 못 느꼈지만 다른분들 리뷰보니 좀 환해지는 느낌이 있다 하시니...... 저희 엄마는 원래 하얀편이셔서 미백효과는 크게 못보신거 같아요. 어쨋든 여기저기서 1등해먹을만 하다는 생각이 들게 한 아이였습니다.
묽어 적은 양으로도 넓게 발리지만 쫀쫀하게 마무리되는 사용감이 좋아요♡
앞 단계에서 토너의 양을 적게하면 쫀득하게도 발리지만 리치하지않기 때문에 이 제품으로 인한 여드름도 난 적 없어요.
가볍게 쫀쫀한 마무리 덕에 아침에 사용해도 부담없고 화장도 밀리거나 그런거 없어요~
이 제품이 좋은 점은 어느 순간 거울보는데 여전히 내 얼굴은 못 생겼고 아직 부족하지만 뭔가 안색이 어딘가 환해지긴 환해졌단게 느껴졌다는 거
근데 아쉬운 점은 거기까지가 한계인지 더 환해진다던지 뭔 발전이 없어요. 아직 한 통만 썼으니 좀 더 꾸준히 사용해 볼려고 한 통 더 재구매했어요~
무향 무색의 약간의 점성이 있는 제형이에요.
나이트 앰플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가벼운 것 같아요.
흡수력이나 수분감은 쏘쏘에요. 건성피부에 단독 사용은 부족하다고 느껴졌어요. 토너로 닦아내고 리치한 에센스 사용하기전에 스타터로 쓰기에는 좋았습니다.
일주일 사용하면서 아직 주름개선 효과는 느끼지 못했는데 레드스팟이 옅어진건 확실히 느꼈어요!
선크림을 바르는 걸 제외하고는 낮/밤의 화장품을 따로쓰지 않는 편이예요. 기능성제품을 어설프게 알고 발랐다가 오히려 트러블때문에 고생했단 얘기를 많이 들어서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비피다 나이트앰플은 제 인생 두번째 기능성앰플인데, 앰플만 바르고 있어서인지 아니면 사용하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않아서인지 미백과 주름개선 효과는 보지못했지만 스킨 위에 앰플만 바르고 자도 다음날까지 피부가 편하고 당김이 없어서 마음에 들어요. 환절기인데 트러블이 나지 않는 것도 좋구요.
처음 들어본 브랜드라 궁금한 한편 내심 피부에 안맞으면 어쩌나 걱정도 됐었는데 좋아요. 우선 한병 꾸준히 비워볼 생각입니다. 기초도 한병 다 쓸때쯤이면 효과가 더 좋거나 감상이 달라지잖아요 :)
약간 되직한 앰플입니다.
저는 너무 건조해서 뾰루지가 나는 피부에요.
가라앉을때까지 기다려야만하는 그런 간질간질뾰루지...
요즘 너무 건조해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뾰루지가 가득했는데 이것 쓰니까 눈에 띄게는 아니지만 평소 가라앉는 시간보다 짧다는건 딱 느껴져요.
그리고 뾰루지에 좋은 스킨케어제품은 사실 얼굴전체에 듬뿍바르는 것이 흔치않아서 비교적 많은 뾰루지가 나는 환절기에는 귀찮았었는데 이건 정말 편해요!!
우선 바를때는 부드럽게 일반 콧물스킨정도로 발리는 느낌이고 바른 후에는 약간 끈적끈적한 아주 약한 하다라보 고쿠준 느낌이 나요.
하지만 심하지않아서 먼지가 달라붙는 슬픔은 없는 편입니다.
그래서 건조한 피부뿐만 아니라 환절기에 몸살앓고있는 피부들에게 너무 좋을 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