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순
환타찡
26세
여
건성
5
2019.12.29 [수정됨]
클렌징 시에 폭신폭신한 두꺼운 화장솜을 좋아해서 백화점 화장솜들도 많이 써봤지만 이 친구 굉장히 폭ㅡ신 폭ㅡ신 합니다!!! 솔직히 베개 대신 베거나 안고 자볼까 생각도 상당히 많이 해봤어요... 그리고 가격 이게 뭐람.. 너무 혜자죠... 그런데 부츠 왜 문 닫아..? 진짜 왜...? 내가 그렇게 좋아하는데?.....
이 리뷰는 2019.12.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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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튼 플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