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두피는 진짜 개ㅈㄹ맞아서
아무거나 쓰면안되는 두피임
그래서 샴푸살때 신중히고민하고
사는편인데 그래도 실패할때가많음..ㅂㄷㅂㄷ..
근데 마침 올영에서 신상이 나왔는데
마침세일도하고 궁그미해서 한번구매해봤음!!
(살때 달리프꺼도같이구매함 다쓰면 써볼예정임 )
일단 짜서쓰는제품이라 불편했는데
쓰다보니 뭐.. 적응됨
제형은 쫀쫀하고
냄새는 맨처음엔 목욕탕 냄새? 가 났었는데
계속맡아보니 쿰쿰한 빵냄새? 난다해야되나
암튼 샴푸냄새에 적합하지않은 향?이었음
여튼 전 불호..😑 맡아도 맡아도 적응이안됨;;
+ 향 오래안감,시간이지나면 지날수록
더별로인건 기분탓인가..
소량으로짜서 해도 거품 많이나서 좋았고
3일정도썼을때 각질이 전혀 개선되지않아서
아 이샴푸도 나한텐 안맞는구나 생각했었는데
( 두피빨개진건 개선됨)
참고 몇일더써보자 하고 2주정도 써본결과
두피빨개짐은 다가라앉았고 비듬도 잘안생김
또 머릿결도 부들부들해짐
단점은 오후만되면 살짝 간지럽긴함
그래서 짱짱은 못주고 굿굿줌
+추가
하루이틀 안감는다고 떡지는건없었는데
하루라도 안감으면 딱쟁이가 조금생김
그래도 써본샴푸중 제일 괜찮았던 샴푸👍
이 리뷰는 2019.09.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