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유드레스룸 섬유향수 중 여수밤바다라는 향기를 가진 제품을 사용해보았는데요 기존에 사용하던 유명한 에이프릴코튼과 다른 매력을 가져 기분전환할 때도 잘 사용하고 있어요 에이프릴코튼은 바디미스트로 사용하기에 몸에 직접적으로 뿌려 사용하지만 섬유향수같은 경우에는 의류,커튼,침구에 사용하기 좋아서 자주 사용하는데 향이 참 만족스러웠어요! 향은 중성적인 느낌의 향으로 시원하고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살짝 무거운 느낌의 향이예요 분사도 잘 되며 용량도 70ml로 가볍게 한번 사용해봐도 좋을 사이즈인 것 같아요 한정판 제품으로 알고 있는데 자주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