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가 심한 편은 아니지만, 나이에 비해 숱이 없는 편입니다. 특히 가르마 부분이랑 이마 부분 숱이 없는게 고민이어서 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자기 전에 바르는데, 다음 날 아침에도 생각보다 기름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아직 한 통을 다 안 써서 드라마틱한 효과는 모르겠지만, 가르마 부분은 점차적으로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 꽤 만족스럽습니다.
8병 사용 후기
쿨링감이 없는 물제형으로 자극이 전혀 없음
끈적거리기는 하나 머리가 떡지지는 않음
가려움증에 아주 약간은 효과를 본듯도..
두피 전체에 듬뿍 바른다고 생각하면 딱히 저렴하진 않음(3달에 8병사용)
답답하지 않은 두피에센스정도로 생각하면 괜찮으나 그 이상의 효과를 기대한다면 실망함
팁
원패키지 그대로 스포이드를 사용해서 바르는 것은 비추. 물파스공병에 넣어 찍어 바르면 스포이드보다는 효율적이나 뿌리부분이 떡질 수 있으니 롤온공병 10미리 얇은거 구매해서 바르면 간편하고 두피에만 집중적으로 도포 가능(간혹 머리카락 뜯겨나갈 수 았으니 주의)
두피가 너무 건조해서 간지러워서 구매했는데 일주일정도 사용하고 나니 간지러운것도 많이 없어지고 무엇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안빠져요. 머리감고 나면 한움큼씩 나오는데 제품을 사용하고 나니까 덜빠지는더라구요. 무향이고 무엇보다 바른후 다시 감지 않아도 되서 간편하게 사용할수있어요.
자기전에 바르고 아침에 일어나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