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니던 시절부터 주구장창 썼던 제품인데 아직도 가끔 사 놓고 꺼내 써요 ㅋㅋ
1.25호가 피부톤에 딱 잘 맞아서 잡티 가리는 용도로 쓰고 0.5호랑 브라이트너 컬러는 하이라이트 용으로 쓰는데 다른 컨실러 쓰다가도 마음의 고향처럼 늘 더샘으로 돌아오게 되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 제형은 아무래도 나중에 출시된 픽실러보다 좀 탑탑하고 두꺼워서 퍼프로 바르기보다는 브러쉬로 얇게 잘 발라주는 게 좋습니당.
가격도 저렴하고 색상도 다양하니 입문용으로도 괜찮을 거 같고 앞으로도 단종 없이 계속 판매해줬으면 좋겠어요,,,😚
이 리뷰는 2024.01.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