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로 받았으나 낯선 브랜드와 평소 꺼려하던 무스폼타입..으로 인해 사용을 미루다 쓰던제품이 똑 떨어져서 어쩔수없이 뜯었던 제품입니다. 뽀득함이 없고 피부에 겉도는듯한 느낌이 불만스러웠으나 일단 세안은 해야하길래 꾸역꾸역 쓰고있었는데 다른 폼으로 갈아타고나서 이 제품이 좋다는걸 느꼈슴다. 지금까지 폼은 무조건 뽀득해야한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복합성+민감성인 저에게 아주 쓸데없는 기준이였나봐요ㅜㅠㅠ 무스폼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싹 날려줬어요. 피부에 남거나 겉도는게 아니라 부들부들 매끈촉촉한 느낌이란걸 20대끝자락되서야 깨달았네용..선물해주신 지인분께 감사드리며 재구매하러갑니다🙋♀️
(단점이 하나있다면 양..ㅠㅠㅠ적어요적어 너무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