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대를 위한 한방 토너
수분 부족형 건성
엘지 생건에서 나온 브랜드인데 후가 40-50대를 겨냥한 제품이라면 숨은 2030을 위해서 만들어진 제품 같다
같은 한방 냄새가 나지만 숨이 좀 더 영한 느낌이고 첫 향은 플로럴 계열로 시작해서 끝에 한방이 살짝 들어간 느낌
쓸 때마다 향이 좋아서 기분이 좋아진다 그렇다고 너무 독하지만도 않음
건성피부에 딱 보습 잘되고 너무 기름지지 않은 타입으로 나왔고 패키지도 예쁘다
물제형이 아닌 콧물제형의 불투명한 액체인데 바르면 샥 스며들어 유수분 밸런스 맞춰주고 피부결도 개선된다
이 리뷰는 2021.11.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