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모는 전부 레이저랑 왁싱샵에서 싹 정리하는걸 선호하지만 그 중간 시기들에 애매하게 털이 올라오는 기간들은 무조건 있기때문에.. 면도기는 하나쯤 구비해두는게 좋더라구요 다회용처럼 몇개월 쓰다가 버리고 바꿔주는 식으로 사용하기에 좋았음. 메인 제모가 아니고 사용부위도 다리라서 여타 기능이나 가격대 있는 제품은 필요없다보니 요긴하게 써요 날카롭지 않아서 살이 긁히지 않다보니 밀고난 직후 샤워해도 따갑거나 자극이 거의 하나도 없었어요. 접근성 좋고 저렴한 가격 또한 장점
이 리뷰는 2024.11.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