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 정말 피곤하고 귀찮은 날, 간단한 데일리 메이크업을 슥삭 클렌징하기 위한 서브템을 찾으시는 분
*사용감 : 패드가 커서 한 장으로도 충분하고(노 마스카라의 경우) 적당히 도톰하고 촉촉한 패드가 자극이 적어요. 보통 클렌징 오일을 사용하는 편인데 정말 피곤한 날에는 클렌징 패드나 클렌징워터 적셔둔 엠보 화장솜을 쓰는데 지금까지 사용한 제품들 중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건성인데 건조한 느낌은 없었고 일부러 3일 연속 이 제품 사용 후 노린스 해봤는데 트러블 없었어요. 서브템이나 여행용으로 황지수 화장품 사이트에서 10장이 들어있는 지퍼백을 구매하니 참 편해요.
*향 : 전 어린애가 된 기분이 드는 향이 무지 좋았어요. 최애템이 된 데 향도 큰 영향을 준 듯합니다. 플로랄, 상큼 이런 일반적인 향은 아니에요;
이 리뷰는 2021.03.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