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이트리 녹색 ac, 파란색 아쿠아 병풀 등의 마스크팩이 워낙 인기가 좋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빨간색! 퍼밍을 사용했어요^^;
요 제품은 장당 3000원 이라는 다소 높은 가격이기는 하지만 로드 부티샵 같은데서 가끔 1+1에 겟 하실수 있습니다.
겉 봉투가 빨간색이라 생각도 못했는데 안에 시트가 노옥색! 이라서 조금 놀랐네요 ^^; 극세사 그린시트 라는 글자를 너무 생각도 안하고 있었어서,
장점
1. 시트
제가 마스크팩을 정말 애용하는데 요 제품!
최근에 써본 제품중에 탑3에 드는 시트입니다.시트가 아주 얇아요. 초극세사 시트라는 말에 걸맞게 밀착력이 아주 우수한데, 부드럽고요
제가 이마가 넓은 편인데^^; 이마까지 다 덮어주고 남는 시트 오랜만이네요-_-
2. 에센스
에센스가 중간 점도의 점성으로 되어있는데 양이 엄청 넉넉하게 들어있어요. 시트가 얇아서 그런지 머금고 있는 에센스 양은 좀 적은 편인데 마를것 같을때 남은 에센스로 덧발라 주니 딱 좋아요. 탄력 에센스로 되어있는 시트 마스크 제품들이 고농도라서 좀 번들거리거나 겉돌때가 있는데 요건 잘 흡수 하네요.
단점
1.약간의 따가움
이건 제가 시트마스크 팩을 하면 앵간히 순하지 않은 이상 느끼는 편이라 다른 분들은 다를 수 있습니다.
별다른 트러블은 나지 않았어요
2. 얇은 만큼 붙이기가 조금 힘드네요 ^^; 오래 걸렸어요. 잘 펴서 잘 붙이면 됩니다.
특별히 엄청나게 탄력이 좋아졌다! 라고 하기엔 탄력은 세월을 거르지 못하기 때문에 ㅠ 저수분력과 흡수력을 보는 편인데요, 꾸준히 하면 좋을것 같은 수분감과 촉촉함을 느꼈던 제품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