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받아서 쓰고있었어요.. 리뷰 쓰려고 검색했다가
가격보고 넘모 깜짝 놀랬네요😮
일단 저는 피부가 약한편은 아닌데
그냥 간지러움이나 따끔거리는게 싫어서
처음 쓰고는 싫었어요. 따가워서...ㅎㄷㄷ
하지만 친구가 피부결이 좋아져서
이유를 물었더니 써보라고
선물해준거라서.. 반드시 저도
효과를 보고싶었어요...
(비싼거였구나 너란녀석 좋은친구🙊)
다시 친구에게 물어보니.. 친구도 이거 바르고
그 위에 마스크시트 올리면 더 좋다더라고요:)
그래서 따라해봤더니 참을만 하기도 하고
효과도 훨씬 좋습니다❤
그래도 파데올릴때는 따가워서 저는 밤에 샤워하고
얘 바르고 마스크팩해요. 물론 그래도 피부에
손에 닿으면 따끔거리긴해요. 다음날 아침까지..
근데 정말 결이 달라져요.
이게 모공이 축소되서인지 톤정리가 되서인지
정확한 이유는 모르겠으나
보들보들해지고 좀 쫀쫀해진다고 해야하나.
일주일에 두번정도 사용하면 적당한거 같아요.
사용할때마다 만족합니다:)
이 리뷰는 2020.04.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