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때문인가 개봉하자마자 진짜 술냄새나는 듯 하다ㅋㅋㅋ
얼굴에 붙일 때도 알콜 스멜이.. 내가 술을 안좋아해서그런가ㅋ
시트는 촉촉하고 얇고 밀착도 잘 된다.
근데 음주 한 다음날 아침에 쓰면 출근길 자신감?
뭐이런 문구로 써있길래 화장 잘 먹겠지 기대했는데
음.. 딱히 ..
진짜 여행가서 피곤에 쩔어있는 아침에 써봤는데
오히려 화장이 겉도는게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들었다.
충분히 흡수되고 화장 올렸다 생각했는데
더 흡수할 시간이 필요했던걸까ㅜ
막 떡지고 밀리고 그러진 않았는데
모두가 한번쯤은 경험해봤을ㅋㅋㅋㅋ
팩이나 크림 잘 맞거나 피부 좋은날
그런 되게 운좋은 날엔 환~하게 화장 잘먹을때가 있는데
이건 안색이 살짝 텁텁해보였다ㅜ
내피부 상태의 문제도 있겠지만
짱짱 줄 정도는 아닌 것 같음
제품력 자체도 쏘쏘 줄까말까 고민되는데
시트가 메디힐처럼 밀착력이 좋아서 굿굿 준다
은근 밀착 잘되는 시트를 몇 번 못 써봤음으로..
이 리뷰는 2019.08.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