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쿠션 찾다가 써본 제품인데 너무 별로였어요…
자주 두드려줘도 피부에서 겉돌고 밀리는 느낌이에요..
촉촉하긴 한데 커버력은 정말 1도 없었고 지속력은 피부에 밀착되질 않으니, 뭐 말할 것도 없이 별로였구요.
쓰다가 다른 쿠션으로 갈아탔어요.. 세일할때 사서 그나마 다행이었어요ㅎ
22호 복합성 피부입니다
촉촉하게 착 붙는게 좋아서 커버력 그딴거 다 버리고 이거 페탈 색상 구매했는데요.. 처음 발랐을때는 참 예뻐요 참고로 저는 웨메 컨실러랑 같이 썼습니당 근데 이거 마스크 쓰고 한 네다섯시간 있으니까 진짜 진짜 진짜 더럽게 뜨더라구요,.ㅠㅠㅋㅋ 뭐 요철부각 이런것도 있지만 각질부각이 너무너무 심합니다 심지어 전날에 각질제거 다 했는데도요.. 컨실러 때문인가 싶네요 근데 단독으로 쓰기에는 커버력이ㅜ너무 0이라서..ㅋㅋ
21호 가을웜톤+수부지고 페탈 색상 사용.
올리브영에서 기획하고 있길래 사봤던 제품. 비 글로우.. 이름값 한다. 물광 피부 내기에는 적합하다. 하지만 본인은 수부지인데다가 쿠션 사용 했던 시기가 여름이라 초반에 얹을 때부터 떴었다. 더군다나 운동까지 자주 해서 오후되면 코 옆, 팔자주름 끼임현상이 심했다. 트러블 커버력도 강하지 않은데 색상도 안 맞아서 바르고 나면 피부가 잿빛이 됐다. 지속력과 수분감이 나에게는 맞지 않았다. 재구매 하지 않았다.
에스쁘아 비글로우 파데 좋아해서 쿠션도 이번에 사봤는데, 파데만큼은 아니지만 마음에 들었음
뭔 파우더 성분인가 들어있어서 나중에 화장도 더럽게 무너지진않았고 모공커버도 잘돼고 피부표현은 되게 건강하고 예쁜 윤광남
근데 술먹으면 얼굴이 많이 빨개지는 편인데, 저번에 쓰던 나스쿠션만큼 빨간 내 얼굴을 잘 가려주진 못했음 약간 바를수록 건조해지는...?
근데 이겅 술마셨을때만 해당되는 이야기고 평소에는 나쁜점이 없는 것 같다
아 퍼프에 좀 먼지가 많이 붙는다는 점
색상 선택 폭이 다양해서 좋았어용!
발림성은 좋은데 생각보다는 지속력이 좋지 않아서 코끼임이 좀 심하더라구요...
알바 하다가 거울 봤더니 코 옆이 심하게 뜨더라구요.. 아예 쿠션이 벗겨지는 정도,,
비글로우 쿠션 이름에 맞게 광은 많이 나지만 그렇다고 해서 속까지 촉촉하지는 않았어요!
쿠션 자체는 케이스도 이쁘고 바르자마자는 이쁜데 지속력이 아쉬워용... 커버력은 거의 없는정도라 피부 좋은 분들에게 추천해용
올리브영 쿠션 순위보고 샀는데 기대를 너무 많이 했던 탓인지 살짝 기대 이하였어요.. 😅비글로우 파운데이션에 비해 촉촉함은 들한거 같은데 그래도 괜찮았어요. 지속력은 괜찮고 커버력은 딱히 엄청 중요시 하는편이 아니라 잘은 모르겠는데 엄청 좋았던거 같진 않아요. 밀착력은 쏘쏘? 볼과 코 부분에 트러블있는 쪽은 살짝 뜬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코옆도 끼임 있었구요. 묻어남도 많진 않지만 어느정돈 있었는데 글로우니까 이정돈 감안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 본품 하나와 리필 하나 구매했구 무난무난하게 잘쓸꺼같아요 😚
아이보리 사용했습니닷
겨울이기도 하고 제가 촉촉처돌이라 사봤는데 정말 촉촉 쿠션 그 자체입니다
저는 피부가 깨끗한 편이라 커버력 보다는 가볍고 피부표현이 예쁜걸 선호하는데 색도 자연스럽게 밝혀줘서 좋았고 오전에 바르고 초저녁에 들어왔는데 따로 수정 안해도 괜찮았어요
퍼프가 쫀쫀해서 궁합도 잘맞아서 바르기 쉬워요
너무 많이 찍어내는 것보다 조금씩 밀어내듯이 바르는게 저한테는 좋았어요 오히려 두드리니까 좀 뜨는 느낌?
자연스럽게 광이나서 너무 부담스럽지도 않고 촉촉 쿠션 입문으로 쵝오입니다
다만 단점으로는 퍼프 감은 좋은데 손잡이?가 애매하게 불편했어요 밀어내면서 바르기 힘들게 되어있더라고요 저는 손가락 세개나 넣어서 발랐는데도 퍼프가 돌아가더라도여 그것만 빼면 완-벽
겨울내내 이것만 썼어요
밀착이 안되고 피부에서 겉도는 느낌이 있네요,, 그래도 얼굴이 뽀샤시 해져요! 많이 발라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약간 전날 팩하고 자면 피부 좋아진 느낌 알죠? 그런 뽀샤시인데 밀착이 안되는 감이 있어용 그래서 다시 사진 않을 것 같아용,, 한 번쯤은 쓰기 좋은 쿠션이에요 제가 지성인데 그렇게 촉촉하다는 느낌이 강하지는 않아요
글로우 라는 이름답게 쿠션을 발랐을때 피부에 적당히 광이 돕니다. 심하지는 않지만 머리카락이 얼굴에 조금 달라붙기도하고 찍힘 현상도 있었습니다. 제가 매트한 선크림, 촉촉한 선크림 두 종류 다 각각 사용후 쿠션을 써봤지만 무너짐은 그닥 예쁘지 않았습니다. 두껍게 발리지 않았고 촉촉함도 나름 길게 지속되는 편이나 피부에 살짝 트러블을 유발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글로우한 표현과 촉촉함만 보자면 정말 괜찮은 제품일수 있으나 지속력, 무너짐, 피부트러블 등을 보면 상당히 아쉬운 제품이었습니다.
색상은 페탈썼어요 목이 얼굴보다 어두워서
22호 정도인데 21호보다는 살짝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색이에요 막화사하진 않고
색상은 맘에 들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촉촉하자도 않고
커버력은 그냥저냥 쓸만한데 밀착력도 떨어지고
특히 피부 요철이 많으면 그대로 나타나요
요철 적을때는 그냥 봐줄 만한데
심한날에는 그 안좋은게 눈에 보인다해야되나
모공 커버는 괜찮은데 요철이 그대로
드러나고 유분기도 심하게 올라와서
답답한 느낌도 들더라구요
지복합이라 기름은 올라오는데 속은 건조해서 이거
추천하길래 한 번 써봤는데 촉촉했던건
나중에 건조해지고 유분은 올라오고 ㅠㅠㅠㅠ
하루에 수정 한두번은 꼭해야해요
생각했던거만큼 안촉촉하고 밀착력 요철커버 많이 떨어져서 손이 잘 안갑니다...
뭐지 안 촉촉해요 처음에는 촉촉하게 발리는가 싶은데 결국 안 촉촉해요 처음에 쿠션 잘못 산 줄 알았어요ㅋㅋㅋㅋ 바르면 밀착 안 되는거야 뭐 글로우니까 그러려니 했는데 안 촉촉하자너... 안 촉촉한 거면 왜 글로우로 이름을 지은건지 정말... 처음 막 발랐을때는 세상 예쁜데 시간 쪼금만 지나도 다 끼고, 뜨고, 무너짐 별로... ㄹㅇ 너무 별로... 그나마 장점은 색은 예쁘더라 색상은 잘 뽑았더라... 산지 얼마 안 됬지만 다른 쿠션을 찾아 떠나겠어
케이스가 거울처럼 비춰서 좋고 정말 이쁘고 리뷰 보니까 촉촉하다고 하는 사람이랑 별로 촉촉하지 않는다는 사람이 많이 갈려서 기대없이 샀는데 생각보다 촉촉? 쫀쫀해서 좋았어요
아쉬움 점이 있다면 쿠션케이스가 거울처럼 되있는 거여서 지문 자국이 많이 남고 퍼프에 먼지가 잘 달라붙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