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도 사용할수 있는 자연스러운 컬러
입술색이 없고, 각질이 잘 생기는 편이에요. 그래서 365일 립밥을 항상 여기저기에 두고 바르는데, 선물받아소 사용해 봤어요.
광택감이 없이 그냥 원래 입술색이 이쁜것 같은 느낌이에요. 혀로 날름 하면 약간 씁씁한 맛이에요.
3호 뮤즈를 사용해 봤는데 옅은 장미향이 살짝 나구요.
인위적인게 아니라 야외에서 장미근처 지나갈때 나는 잔향정도구요.
기존에 사용하던 립밤들이 광택감이 있는 스타일이라 더 촉촉했으면 하는 감이 있지만, 자연스럼이 최고 장점잉것 같아요.
요즘에 남자분들도 컬러 립밤 바르시던데, 광택감이 없어서 원래 이쁜 입술색표현이 가능하고 동시에 건조함도 잡아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