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공홈에 없던데 단종됐나요…
전남친이 로션같은거 전혀 안 바르고 싫어했는데 그나마 얘는 좀 바르더라고요
뽀-송한 복숭아향이 나구 산뜻한데 금방 휘발되고, 기름기 안 남아서 진짜 중딩때부터 대학생때까지 쭉 썼는데 이제 안 나오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지성에 이거만한 로션이 없었는데 다시 유목민 생활 시작함,,,
무난한 지성용 로션느낌인데
개인적으로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복숭아향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리고 토너는 파우더가 섞여있어서 바르고 나면 뽀송한 느낌인데 얘는 왜그런지 모르겠는디 바르고 나면 뽀송해져서 솔직히 지성인 저도 좀 건조하다고 느꺘어요 그래서 로션의 역힐을 못하는 느낌이라....극지성은 괜찮을지도..?
여름에 쓰려고 샀는데 나쁘진 않지만 속건조 해결이 약간 안 되는 느낌…ㅠㅠ 바로 발랐을 땐 오히려 뽀송한 느낌이 좋고 특히 여름에 습할 때 얼굴에 물기 있으면 짜증나잖아요. 그건 바로 잡아주는데 요즘같은 9월에는 살짝 속건조가 아쉬운? 딱 여름용이에요. 개인적으로 리뉴얼 전에는 피부가 따가웠는데 리뉴얼 하니까 안 따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