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롭게도 1,2위 섀딩이 있어서 비교해보겠음(참고로 삐아는 아몬드 블로썸)
제품 자체의 경도: 삐아=투쿨>레어카인드
턱섀딩할때는 가루가 팍팍 갈려나와서 넓은 영역에 잘 묻어줘야하는데 투쿨은 경도가 좀 있어서 시원시원한 맛은 좀 떨어졌던거같은데 레어카인드는 턱이 팍팍 깎이는게 보였음 근데 그만큼 레어카인드에서 가루날림도 보였고 경도가 어떤지 보려고 손톱으로 팍 찍었더니 레어카인드는 푹 파임
색의 자연스러움: 투쿨>레어카인드>삐아
물론 삐아의 아몬드블로썸은 대놓고 턱섀딩색인데다가 턱섀딩하라고 큰 사이즈도 있지만 제품 하나만으로 코섀딩, 턱섀딩 다 하고싶은 사람이 있을 것이므로 삐아로 코섀딩을 한 소감을 말해보자면 그것은 투머치... 투쿨이랑 레어카인드가 색이 단계별로 있어서 좋은듯.
다만 투쿨은 같은 색에서 명도만 달라진거라면 레어카인드는 1. 회끼도는 색 2. 노란빛이 돌고 1번보다 좀더 어두운 색 3. 1번처럼 회끼돌고 더 어두운 색으로 나뉘어있어서 장점은 골라쓸 수 있는것이고 단점은 안쓰는 색이 나올수도 있다는것. 회끼 싫어하는 사람은 고민좀 해봐야 할 듯
역시 투쿨이 진짜 노란베이스도, 붉은베이스도, 회색베이스도 아닌것이 딱 적절하게 나왔다는 생각이...ㅎㅎ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레어카인드도 절대 이질적인 회색이 아니었음. 언제 나온건지는 모르겠지만 왜 탑5안에 없는건가 싶을 정도로 입자가 곱고 예쁜 발색을 보여주는 섀딩임. 비추할만한 점이 없다!
이 리뷰는 2019.08.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