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라인 토너가 너무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토너 사러가서 이게 새로나왔다길래 사보았듐.. 토너 때문에 기대를 했는데 기대 이하였따 ㅠ 일단 바르면서 겉돌고 흡수도 빨리 안됨.. 마무리도 끈적이고 건성이긴 하지만 보습력 제로 너무 가벼운 제형 ㅠㅠ 아 그리고 완전 밀림 이거 바르고 얼굴 문지르면 때 처럼 뭐가 나옴쓰... 양이 많아서 환절기 바디크림으로 제격일듯 함 이 제품의 장점은 가격이 너무 예쁘다는 것과 양이 넘쳐난다는 점,, 아 그리고 향기가 좋다 ^^! 재구매는,,,, 안 할래요,,,
이 리뷰는 2019.09.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