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브러쉬보단 흐들흐들해요. 원래 피카소 눈 좀더 단단하게 모여 있는 편이고 오히려 이게 더 부드럽다고 생각해요. 그치만 삼각존 이나 펄얻기에도 나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777을 생각 하신다면 실망하실수 있지만 전 애를 먼저 접했는데 뭔가 용도가 다른느낌. 기존의 것보다 약간 힘이 없어 블랜딩이 잘 된다는 장점.
브러쉬 자체의 질을 논하자면 부드럽고 발색도 적당해요.
생각보다 발색이 쨍하게 나오지는 않지만 모 자체가 땅땅한 타입이 아니라 그런지 적당하다 생각합니다
활용도 면에서 말씀드리자면 삼각존이나 언더 채우기에 참 좋은 제품같아요
이와 비슷한 브러쉬가 있다면 굳이 살 필요는 없지만
하나쯤 쟁여두면 두고두고 오래 쓸것 같은 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