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샘플같은 2매입 포장제품도 써봤고, 60매로 통에 담긴 제품도 써봤어요
용액이 많이 담겨 있지 않아도 패드에 충분하게 적셔져 있어서 다 쓸 때까지 마르지 않았어요
패드 크기도 커서 사용하기 편했어요
패드는 한쪽이 엠보싱으로 오돌도돌하고 다른 한쪽이 무늬없는 매끈한 면이었는데 제품 라벨에 적힌대로 클렌징폼후 오돌도돌한 면으로 닦아내고 매끈한 면으로 한번더 쓸어주었어요 패드 하나에도 충분히 내용물이 적셔있어서 이 갈락토미패드 하나에 일반 화장솜 패드 하나 이렇게 두개 겹쳐서 사용했어요
일부 각질이 정리되기 때문에 피부가 맨질맨질해지더라구요
그리고 포장이 친환경적이에요 캡형태도 아니고 집게 보관하는 걸이도 없지만 이것땜에 가격 더 올리기보다 내용물에 집중하는 것 같았어요 아무리 편한 용기라도 내 피부에 안 맞으면 안 쓰게 되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