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는 낯에 침 아니 껌 뱉어도 될까
하이. 샘플이지롱ㅋ 시트지 크기도 적당하고 재질도 가볍게 부드럽고 유분기 한 방울 없이 오직 수분만 집중 해결해주는 팩 같아서 너무 괜찮았다. 그런데 팩 닿자마자 피부를 바늘로 쿡쿡 찌르듯 따가운 자극이 살살 일었다. 모든 장점이 이 하나의 단점에 집약된 위기의 순간을 모면할 순 없었다. 팩 스마일 패키지 첫인상은 귀여웠는데 현실은 웃는 악마였다^_ㅜ 영원토록 바이. 번외로 급 엉뚱한 생각일 수 있겠지만 잠잠히 화장품들 성분 보고 있자면 용설란줄기추출물... 등등 식물원에서조차 보기 드문 식물들을 많이 알아가게 되는 이점이 생긴다.
이 리뷰는 2022.03.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