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공장 대란???으로 구매하여 사용해 볼 수 있었다.
처음에 사용하려고 꺼냈는데 안에 에센스가 뚝뚝 흘러서 얼굴에 붙이고 바닥을 닦았다.
얼굴 상 하면으로 나뉘어 있어서 붙였는데 작은 조각? 4개가 있는데 이건 3개째 쓰고 있는 지금도 어디에 붙이는지 전혀 모르겠다....
3번째 붙인 오늘에서야 설명서를 읽어보고 사용했기에 그 많은 에센스를 먼저 얼굴과 목, 팔 등에 바르는 것으로 바닥에 줄줄 흘리는 참사를 막을 수 있었다.
마스크는 완전한 겔 마스크였다. 사용하면 즉각적인 쿨링감이 느껴지고 마스크의 시트가 마르는 것이 다른 소재의 마스크에 비해서 더뎌서 오래 촉촉함을 느낄 수 있다.
사용 후에도 얼굴에 잔여감 없이 스며들어서 사용감은 지금까지 사용해본 것 중 최고이다. 하지만 가격대비 생각했을 때 제 값에 사기엔 무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리뷰는 2022.09.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