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바르기 좋은 복합성 수부지 크림!
크림이라기엔 가볍고 로션보다는 보습성이 좋은 제품이다.
부분적으로 지성이다보니 애초에 답답한 제품은 선호하지 않는데 이 제품은 그냥 부담없이!
그냥. 걍. 생각없이. 무의식적으로. 온몸에 써도 무리없다.
여행갈때 이 제품 하나만 챙겨간 경우도 많다.
콩알만큼의 용량으로도 충분히 얼굴 포함 목까지 바를 수 있을 정도!
U존 등 건조함이 심한 부분에는 덧발라도 전혀 밀림 없이 속부터 보습을 도와준다.
밀림, 각질들뜸 없이 피부결 개선과 메이크업이 잘 먹을 수 있게 도와줘서
아침 출근에 바쁠땐 온천수 미네랄 크림만 2ㅡ3번 정도 레이어드 해서 바른다.
씻고나와서 바로 닦토 후 1번, 드라이 전 1번, 드라이 중간 1번 이렇게 총 3번 바르고 메이크업 하고 출근하는데 그날 피부결이 좋아보이는 느낌적인 느킴이 들었다.
초로롬 하게 피부가 날 유혹하는 느낌...??
기능성 제품은 아니지만 가장 무난하게 쓸 수있느 크림이라 추천!
다만 향료가 들어있지않아서인지...
이것이 미네랄 향인가...?? 알수없는 전혀 새로운 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