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견고한 외형이 넘나 맘에 듦,, 다른 건 휴대하면서 오래 쓰다보면 터지거나 벗겨지는 포장재인데 얘는 재질 자체가 달라서 완전 튼튼하게 느껴져요. 딱 바를 때 엄청 꾸덕하다란 생각이 들어요. 약간 끈끈 정도에 가까워서 호불호는 갈릴 수 있을 것 같은데, 전 기분나쁜 끈끈함은 아니고 ‘엄청 꾸덕하고 촉촉하다’고 느껴져서 좋았어요. 물론 발릴 때만 그런 거 아니고 보습력두 그만큼 엄청 짱짱하게 지속돼서 좋은거예요! 전 완전 만족,, 재구매의사 무조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