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링 라인이 스테디인 이유가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색감은 붉은끼가 100중에 7정도 도는 초코브라운색이에요. 그리고 직경도 크지않아서 데일리로 자연스럽게 끼기 좋습니다. 렌즈가 화려하거나 그러면 꾸안꾸 메이크업에서 이질감이 드는데 이 렌즈는 꾸안꾸 용으로 굳이에요. 테두리에 링은 고동색으로 또렷한 느낌을 줍니다. 착용감은 그냥 장시간 끼면 건조하고 불편해요.
초코라지만 전형적인 쿨톤렌즈 같아요.
생각보다 색감이 진해서 엄청 또렷해지고,
자칫 잘못하면 개눈처럼 직경이 크게 느껴져요.
비비링 브라운은 오히려 자연스러워서
색감 다 어울리게 화장이 가능했는데,
이건 쿨톤 색감만 받는 느낌이 있었어요.
사실 일단 가장 중요한 착용감이 너무 별로였고,
눈시림도 있어서 재구매 의사는 없었고요,
특히 장시간 착용하면 건조함이 너무 심하고
무겁게 느껴져서 추천하지는 않아요.
렌즈 낀 듯 안 낀 듯 자연스러운 초코색 렌즈 찾으신다면 아마 한 번씩 다 써보셨을듯..? 색이나 디자인은 진짜 예뻐요. 학생분들이 쓰시기에도 무난하고요. 가격도 행사할 때 사면 저렴하더라고요. 근데 단점이.. 착용감이 안 좋아요. 처음에 제가 잘못 낀 건가 싶어서 빼서 세척액으로 헹궜다가 다시 껴보고, 그래도 불편해서 같은 라인 다른 색 렌즈도 뜯어서 껴봤지만 비비링 라인 자체가 그렇더라고요.. 근데 또 잘 끼는 사람들 있는 거 보면 사바사인듯..ㅠ
제 인생 렌즈.. 걍 길가다 오렌즈 보이면 일단 이거 하나만 구매해서 나와요. 어쨌든 집에 있는거 다쓰면 또 살거니까.. 쿨톤 피부인데도 더워 보이지 않고 내 눈동자처럼 아주 자연스러워 보이는 초코 브라운 색상이에요.
수많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왜 별을 하나 뺐냐면.. 착용감이 좋진 않아요. 렌즈 많이 껴봤는데 비비링 라인이 다른 써클렌즈에 비해서 약간 두껍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오래 끼고 있으면 좀 답답해요 ㅠ 그래도 참고 낍니다.. 이만한 퀄의 렌즈 없는거 너무 잘 아니께…
한달용, 원데이 둘다 샀었어요
이쁘긴 이쁨. 근데 착용감이ㅠㅠㅠㅠㅠ
아큐브 바슈롬 같은건 오래 착용해도 괜찮던데 오렌즈 이런건 오래 못끼겠더라고요 충혈도 있고…
근데 그때만 그랬나 싶기도 하고
아큐브나 그런거보다 오렌즈 렌즈미 제품들이 자연스럽게 예쁜게 많아 다시 생각은 나네요.
이것도 디자인 이뻐서 한번 다시 사볼까 고민됨
그정도로 꼈을때 이쁘긴 합니다
비비링 브라운을 애용했었는데요
초코도 사용해보고 싶어 구입했습니다
제 눈 색깔이랑 다름이 없어서 브라운보다는 아쉽더군요
끼면 홍채가 살짝 더 커진 느낌?
저는 브라운이 더 예쁜 것 같아용
착용감은 그냥 특유의 콘텍트렌즈의 건조함이 있습니다
엄청난 안구건조증이 있는데 3시간이나 4시간되면 좀 피로감이 느껴져요
🤎데일리 렌즈
🤎적당한 직경
🤎착용감 불편X
비비링 브라운은 렌즈 낀 티가 확 나서 부담스러우신 분들에게 비비링 초코 완전 추천..!! 완전 자연스럽고 그냥 아주 데일리 렌즈입니다! 평소에 오렌즈에서 1+1를 자주 하기 때문에 그 때 교차로 쟁여놓기 좋아요~!~~!!
나이가 먹을수록 직경 작은 렌즈를 찾게 되는건 저뿐만인가요.. 13.0mm로 너무 작지도 않고 크지도 않아서 좋아요!! 13.3mm인 스페니쉬 써클도 직경이 크게 느껴져서 이제 못끼겠더라구요.. 자연스러운게 최고!!
저는 비비링 살때는 늘 브라운으로만 샀었는데 초코를 한번 껴본 이후로는 초코도 쟁여놓으려고 합니다 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착용감도 불편함없이 잘 써서 강추합니당 :-)
진짜 자연스러운 데일리템으로 딱입니다 💛💛 사실 브라운 재고가 없어서 초코로 대신 산거라 그렇게 크게 기대는 안했는데 브라운보다 이쁜거같아욯ㅎ 제 눈 색이랑 거의 차이는 없는데 뭔가 눈동자가 뚜렷해지는 느낌이라서 어떤 화장을 하던 찰떡이예용 착용감은 아무래도 좀 건조해요 ㅜㅜ 특히 겨울이고 저는 안구건조증이 심해서 건조한게 좀 심했어요 착용감까지 기대하시면서 사시는가라면 다른 제품 사는게 나을것 같아요
진짜 진짜 자연스럽고 진짜 딱 선명하게 만들어주는데 단점은 렌즈가 좀 두껍다고 해야하나 끼고 장시간 착용하면 눈이 금방 피곤해져요 근데 진짜 이쁨 최대장점 끼고 나면 눈이 초롱초롱 해져가지구 아주 이쁩니다 눈이 빨리 피곤해져서 피곤해보이더라도 초롱초롱해보이니까 괜찮은겁니다
그래픽은 정말 예쁜 편이지만 직경이 작은 편에다가 렌즈 끝부분에 써클라인 비슷한 라인이 있어서 눈동자가 크신분들은 어색해보일 수도 있으시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훌라현상도 거의 없는 편이였어요.
쌩얼에 꼈을 때는 어색한 감이 있었어요.
일반 초코렌즈들보다는 티가 더 납니다.
제가 둔감한 편이라서 그런가 평소에는 아무 렌즈나 무난하게 불편한점 없이 잘 끼고 다니는 편인데
이건 끼자마자 눈이 너무 시렸어요..
브라운 색상도 사용해봤는데 착용감은 초코 색상이랑 똑같이 불편했습니다.
하루에 5~6번 정도는 눈에 속눈썹이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이 느껴졌어요.
착용한지 이틀만에 지금까지 살면서 한번도 없던 안구건조증까지 생겼어서 손이 잘 안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