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용감이 좋지않아요
아이돌렌즈 칸나로제 렌즈 따라한 이런 디자인이 요즘 렌즈브랜드마다 있는데요, 그래픽 디자인과 후기를 찾아본 것보다 실제로 보니까 좀더 오렌지빛이 돌아서 오렌지브라운 눈동자로 발색되더라구요. 그리고 오렌즈 제품들 착용감이 별로 좋지 않은데 그중에서도 이 제품은 착용감이 제일 안좋았던 모델이에요.
제가 아이돌렌즈 제품도 착용해봤는데, 착용기한을 따져보면 오렌즈가 가격이 몇 배 더 비싸지만 그 제품에 비해 착용감이 훨씬 별로더라구요. 눈이 따갑고 쪼이는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몇번 착용할수록 따가운 느낌이 더 심해져서 눈 뜨고 있기가 좀 힘들정도라 몇번 못 쓰고 버렸네요.. 눈꼽도 계속 나오구요.
또 참고로 저는 눈동자가 좀 작은 눈인데 저같이 눈동자가 작은 분들은 렌즈 서클부분이 좀더 두껍거나, 안쪽 컬러가 좀더 어두운 디자인을 고르셔야 눈동자와 서클링 디자인 사이에 생기는 동그란 틈ㅇ이 티가 나지 않는답니다. 오렌즈에서 직경이 비슷한 제품 중엔 '아일랜드' 모델이 더 괜찮았어요. 렌즈 안쪽 오렌지브라운 컬러 밑으로 눈 흰자가 좀 비치더라도 청순한 디자인을 원하는 분들은 비비링 같은 제품을, 어디까지가 내 원래 눈인지 보이지 않게 완전히 커버하고 싶은 분들은 아일랜드처럼 안쪽디자인이 좀더 선명하거나 어두운 제품, 혹은 서클라인이 두꺼운 제품이 나을거에요
그래도 별3개인 이유는 확실히 브라운이라는점과 이 디자인 덕분에 무슨 이성경 씨 눈처럼 청순해보이는 느낌은 확실히 있어서 평소 이미지와 정반대의 이미지를 연출해주더라구요 ㅋㅋㅋㅋㅋ 내 눈인가 신기해서 햇빛에서 계속 눈사진찍었어요.. 그리고 아이돌렌즈나 앤365 같은 브랜드보다 아무래도 오렌즈,렌즈미가 제품 구매하기 접근성이 좋다는건 인정이요. 그치만 전 렌즈 착용감 부분에서 렌즈미>>>오렌즈였어요.
이 리뷰는 2022.07.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