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은 정말 예쁜 편이지만 직경이 작은 편에다가 렌즈 끝부분에 써클라인 비슷한 라인이 있어서 눈동자가 크신분들은 어색해보일 수도 있으시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훌라현상도 거의 없는 편이였어요.
쌩얼에 꼈을 때는 어색한 감이 있었어요.
일반 초코렌즈들보다는 티가 더 납니다.
제가 둔감한 편이라서 그런가 평소에는 아무 렌즈나 무난하게 불편한점 없이 잘 끼고 다니는 편인데
이건 끼자마자 눈이 너무 시렸어요..
브라운 색상도 사용해봤는데 착용감은 초코 색상이랑 똑같이 불편했습니다.
하루에 5~6번 정도는 눈에 속눈썹이 들어간 것 같은 이물감이 느껴졌어요.
착용한지 이틀만에 지금까지 살면서 한번도 없던 안구건조증까지 생겼어서 손이 잘 안갑니다..
이 리뷰는 2019.11.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