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제 피부는 티존은 유분끼가 낭낭하고 유존은 건조한 복합성타입이지만, 이 제품은 어느정도의 무게감? 미끄러지는듯이 발려도 점성이 좀 있는편이라 피부가 다른때보다 건조할때만 사용해줬어요.
-우선, 제품 특성상 콧물같이 점성 있는 제형이 건조되면서 얼굴에 투명막이 씌워진것처럼 두께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건조된후 얼굴을 좀 만지다보면 하얀 때같이 밀려요. 이런점때문에 저같은 경우에는 메이크업 전에는 절대 사용안하고 나이트케어루틴에 한번씩 사용해줬어요.
-수분앰플이라 평소 사용하고 있는 빌리프 수분에센스보다 좀 더 수분뿜뿜일줄 알고 구매했습니다. But, 바른직후에는 쫀득함이 있지만 건조되면서 그냥 건조하게 되더라고요ㅠㅠ..기대에 못미쳤습니다. 개인적으로 피부에 타 제품들보다 덜 흡수되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그래서 이 제품을 차라리 저자극으로 각질정돈해줄때 사용해주고 있어요ㅋㅋ 자기전에 도포하고 그 다음날 일어나서 세안하면서 살살 문질러주면 이 제품이 때처럼 벗겨나오면서 각질도 어느정도 정리되는것 같더라고요. 아니면 겨울에 진짜로 피부에 막을 씌우는것처럼 보습감이 필요할때요. 본기대와는 다른 쓰임이지만 이렇게라도 쓰긴하니까 쏘쏘드렸어요. 재구매의사는 없습니당.
이 리뷰는 2020.09.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