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호 여름쿨톤 트루 정도의 피부톤이에요. 저는 피치치크핏, 로즈치크핏 두 컬러 사용했어요!
사실 이글립스 블러셔의 최대 메리트는 가성비예요. 정가는 6천원이라고 해도 사실 롭스 같은 데 가면 2천원인가 3천원 사이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니, 로드샵 블러셔라고 치더라도 가격은 굉장히 저렴해요. 피치 치크핏은 딱 뽀얗고 잘 익은 복숭아나 살구 같은 색이고, 로즈 치크핏은 가을 겨울 시즌에 사용하기 좋은 약간 딥하고 미지근한 덜톤의 로즈 컬러예요. 가루 날림 같은 블러셔의 질 적인 부분에서도 가격에 비해 나쁜 편은 아니었지만, 딱히 좋다는 느낌도 크게 받지는 못 했어요. 근데 가격이 다 했습니다 써보고 싶은 색 아무거나 집어서 결제해도 큰 부담 없을 가격이라 써보고 싶으신 분들은 직접 구매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