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무난
입소문이 자자해서 기대하며 써봤는데
사실 저는 진정도 보습도 큰 도움을 못느꼈어요.
단독세럼으로 쓰기에는 보습이 2% 모자란 느낌,
그렇다고 다른 제품과 레이어링하면
트러블이 작게 한두개씩 올라왔습니다.
이제는 시중에 진정과 저자극 제품들이 많아서 그런걸까요. 이 제품만의 특별함은 크게 느끼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저자극인만큼 사용할때 자극은 전혀 없어서
놀랄정도도 실망할정도도 아닌 무난한 세럼인것같습니다.
이 리뷰는 2021.10.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