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물건을 받았을때 생각보다 작았다 한 2달쯤 쓰면 다 쓸 것 같다 보통 나는 화장품을 냉장고에 넣고 사용하기 때문에 시원한 상태에서 쓴다 제형은 굉장히 묽은 그렇다고 해서 토너처럼 너무 물같진 않았다 흘러내리는 에센스 같았다 내피부는 여드름 복합성 피부인데 쓰고서 드는 생각은 피부에 잘 먹지 않는 느낌? 뭐랄까 피부에 겉도는 느낌이랄까 스킨 부스터라고 해서 뭔가 찹찹 피부에 잘 스며들며 피부겉과 속까지 수분감을 보습해주는 줄 알았는데 내 피부에는 겉도는 느낌이 들고 흡수(흡수라 쓰고 마른다라고 읽는다)가 된 후에는 똑같이 피부가 땡긴다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 피부에서 만큼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았다 그래서 요즘은 솜에 왕창 묻혀 팩처럼 쓰고 있다 나름 이러면 촉촉하게 안쪽까지 흡수해주는 느낌이 들었다 알찬 보습감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팩처럼 사용하거나 다른 제품 사용 추천, 끈적함이 없는 산뜻한 마무리감을 원하면 이 제품 추천
이 리뷰는 2019.08.0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