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해모해 템…발랐을 때 입술에 가볍게 밀착되는 느낌이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이름처럼 에어리한 질감이라 답답하지 않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면서도 입술이 건조하게 들뜨지 않았습니다. 한 번만 발라도 자연스럽게 혈색이 살아나고, 여러 번 덧바르면 분위기 있는 립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았어요. 지속력도 꽤 좋은 편이라 식사 전까지 색이 예쁘게 유지되었고, 수정 화장을 해도 뭉치지 않았습니다. 데일리 립으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틴트라서 학생이나 직장인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제품입니다.
[잉크 더 벨벳16 하트백만개]
잉크 젓병모양 컬렉션 중 가장 좋다고 느꼈어요
겨쿨분들 잘 어울리실 거 같구요
포인트 립으로 안 쪽에 발라주기 좋아요!
지속력도 나쁘지 않았고 안 쪽에 발라서인지 모르겠는데
젓병모양 틴트에서 늘 느끼던 건조함이 없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더 만족했고 색상이 예쁘고 다양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진짜 발색력이랑 지속력 대박이에요. 식사하고나면 아픈 사람처럼 입술색이 다 지워지는데 이 틴트 바르면 완전 멀쩡해요! 약간 메말라지긴하지만 원래 립밤 먼저 바르고 틴트 쓰기때문에 전혀 각질부각이나 마른 느낌은 안 들어요. 색상도 엄청 다양해서 쿨톤 웜톤 다 만족할 수 있어요
색깔이 무난하고 여러 톤에 잘 어울려요~
가격도 너무 합리적이라 부담없이 오래 쓸 수 있고
소량만 발라도 색이 진하고,
지속력이 길기 때문에(웬만한 식사, 물놀이에도 끄떡없는거같아요)
구매하면 오랫동안 쓸 수 있는점도 좋아요!
아 근데 가방에서 뚜껑이 가끔 열리면
엉망이 되기 때문에 보관은 좀
조심해야 할 것 같습니다~~!
내가 아주 오래전부터 쭉 써온 립은 페리페라 잉크 더 벨벳
진짜 대학생때부터 잉크더벨벳 써온 것 같음
지속력도 꽤 있고 색상도 다양한 편이라 자주 손에 갔었음
그리고 입술에 챡! 밀착되는 느낌 아주 좋다고요ㅜ
벨벳 쓰다가 에어리 벨벳 쓰면 살짝 미끄덩 거리는 기름같은 느낌이 들 수도 있음
일단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는 점에서 믿고 살만하지않습니까?
벨벳의 정석임 색상도 다양하고 디자인도 잉크 느낌 나게 만든것도 좋음
옛날에 잘 썻던 색상들 다 단종되어서 사실 멀리서 타사 제품 보며 어슬렁거리고 있었는데 매장에서 33호 34호 보고 바로 구매함
진짜 버건디 미치광이에게 34호 정말 너무 좋다는거죠ㅠ
옛날에 잘썻던 아리따움 제품도 단종되고 버건디 느낌내려고 검정 아이섀도 입술에 올려본 사람이라 34호 너무 마음에 들었음
33 레드수집러 - 루비우 러시안레드보다 더 찐한 레드에 다크한 느낌이 있음 살짝 웜하게 느껴질수도 있을정도로 찐함 하지만 난 좋아
34 레드 소확행 - 33호보다 쿨함 버건디 같고 너무 예쁨
33호를 하나 더 샀었는데 34호도 그냥 같이 살걸 그때 손등 발색만 살짝해보고 샀더니 너무 아쉬움
일단 사이트에선 33 34 둘다 단종인지 품절인지 제품이 안보임
네이버스토어나 이런 곳에서 사는 걸 추천함....
32호도 써보고싶은데 파는 곳이 없네....ㅠ
색이 쨍해서 좋고 발림성도 굿굿 매트인데 너무 건조하게 발리지도 않고 어느 정도는 촉촉해서 각질 부각이 적어요 착색력도 좋아서 자주 애용하는 제품이에요 지속력도 좋고 이 제품 사용하면 덧바르는 일이 줄어들어서 좋아요 색이 쨍하다보니까 양 조절을 잘해가면서 발라야할것같아요 가격도 괜찮고 추천합니다
페리페라 틴트 지속력이 좋아서 손이 많이가요
화장할 때 입술에 바르고 메이크업 다 끝나고 마지막에 티슈로
눌러주면 자연스럽고 착색돼서 지속력도 오래가요
귀찮거나 바쁠 때 한번 쓰다보면 다른 립 잘 안쓰게 돼요 ㅠㅠ
색도 잘 뽑았어요
단점은 틴트류는 개봉하면 빨리 써야한다네요
저는 겨쿨브라이트고 품절대란 구매했어요. 옛날에는 페리페라 어엄청 지속력 좋은 대신 기승전핫핑으로 착색되었던거 같은데, 오랜만에 샀더니 색상 그대로 착색되어서 좋네요. 지속력도 옛날보단 덜한거같은데 그래도 충분히 길어요. 색깔 완전 쨍한데 입술동동 아니고 겨브한테 찰떡컬러입니다. 매트해서 확실히 입술 건조해지는건 있어요.
가장 좋았던 점은 지속력이 좋은거에요
잘 안지워져서 수정 안해도 립이 오래가는것 같아요
발색력도 좋아서 진한 립 좋아하시는 분들이 좋아하실것 같아요
저한테는 좀 진한 느낌이라 양조절을 하면서 발라주었어요
틴트 크기가 작아서 주머니 속에 넣고다닐수 있고 좋더라고요
그리고 바르고 나면 입술이 건조해져서 좀 각질이 일어나는게 좀 별로인거 같아요
저는 립은 페리페라가 제일 좋은거 같아요! 지속력도 무난하고 착색도 괜찮고 컬러도 다양하고... 립 제품 워낙 많지만 강경매트파라 보송하면서도 발색이 진한 페리페라가 제일 좋더라구요!
갑분생기 사용하는데 봄웜브인 저에게는 살짝 너무 핑크라서 둥둥 뜨는 느낌이 있어요.. 그래서 베이스립 바른 후에 가운데만 살짝 발라주면 자연스럽게 섞여서 형광등 켜진듯 밝아져요. 쿨톤에게 베스트일듯!
페리페라 제품은 컬러별로 다 가지고있습니다
색감은 뭐하나 빠짐없이 다 잘뽑는 페리페라에요
촉감은 포슬포슬한 벨벳제형이고 착색이 잘되 지속력이 좋아요
수정화장 안할경우 음식을 먹거나 마시면
벨벳제형 특성상 부분부분 지워지긴합니다
요프레현상도 조금있어요
하지만 립제품은 대부분 사람들이 가지고다니며 수정화장을 하기때문에 단점은 아니라고 보여지네요
시간 지나면 건조함이 좀 느껴지니 립케어 후 사용 권장드립니다
저는 셀기꾼 템을 써봤는데 색상도 너무 이쁘고 용기도 너무 귀여웠어요.
가격도 너무 저렴해서 좋았습니다.
다만 각질 정리를 안하고 바르면 각질 부각이 조금 있더라구여.
그래도 발랐을때 정말 가벼운 느낌이고 지속력도 너무 좋은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지금 한통 거의 다 써가는 템이에요.
가성비 이쁜 틴트 추천드립니다!
-16호 하트 백만개-
사실 페리페라 틴트 사는데에는 다 이유가 있잖아요?
색도 색이지만 지속력이 미쳤다는거..
일단 저는 번들거리면서 마무리되는 글로우 틴트를 싫어해서, 벨벳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제 퍼스널 컬러는 봄 브라이트인데, 이런 핑크끼 색이 찐하면 찐할수록 착 붙더라구요!
첨에 아무 생각없이 급하게 산 틴트라 기대를 안했는데, 아주 만족스럽게 쓰고 있습니다. 갈비탕 같은 기름기
있는 국물/밥을 먹어도 3-40%는 남아 있어요 ! 찐하게 발라도 예쁘고 톡톡 찍어서 발라도 예쁘고... 무엇보다도 이런 틴트류는 넘 여러번 바르면 입술이 애리다는 느낌이 드는데요. 페리페라 틴트는 그런게 없어서 매일 같이 쓰고 있습니다!
지속력 좋고 가성비 좋은 틴트 사실 거면 페리페라 틴트 추천드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