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샤넬화장품을 좋아하구요.
파데가 많지만 신상도 구매해봤어요.
매장직원이 BD01로 얼굴 반만 테스트해줬는데, 일단 색이 진짜 딱 맞았고, 홍조랑 잡티만 사라진 완벽한 아기 피부! 바로 구매했지용.
색상이 다양하게 나온게 진짜 신의 한수인듯 해요. (테스트 안했다면 BR12 사고 또 방황했을거예요) 꼭 매장 테스트해보세요.
구매한지 얼마 안된 르블랑보다도 잘맞아서 걘 넣어둬~ㅆ어요.
여름 파데로 중요하게 봤던 건 묻어나지 않는 밀착력과 지속력이고요. 일주일 써봤는데, 건조함이나 다크닝, 무너짐을 크게 못느꼈어요.
커버력은 적당하고 몬가 탄탄?한 피부표현이 돼요.
제가 선호하는 얇고 매트한! 파데였어요♡
손, 에어퍼프, 더툴랩 쓱싹이브러쉬 다 좋았어요. 브러쉬로 바르면 광도 올라와요.
+ 카멜리아워터크림이나 정샘물 물래디언스크림 바르고 바르면 촉촉하게 연출됩니다.
얘도 쿠션이나 고체파데로 나와줬으면 좋겠어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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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에 강한 아이인듯 하네요.
님들 베쥬도레가 노랑색!!!일거라고만 생각하지 마세용.
저는 핑베나 옐베는 쓰다쓰다 포기하고 처분해버리는 뉴트럴人인데, BD01를 꾸준히 잘 쓰고 있어요~
저한테 21호는 어두워서 11~17호 사용하는데요.
화사해지거나 더 밝아지는 느낌도 없이 딱 제 피부색입니다.
더블웨어는 좀 페인트같고 인위적이라 싫었는데 이거 넘 좋아요.
꿀조합은 겔랑 로르를 깐 피부에 bd01을 디올 백스테이지 스폰지로 촥촥 먹여주는 것이에용...
한 여름 한 낮 야외를 한참을 돌아다니다가 날 찍혔던 사진들 속 얼굴 피부에서 곱디 고운 광을 봤어요.
이 리뷰는 2019.07.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