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튼스프레이가 지속력은 월등
어떤 남자한테 너어무 좋은향이 나는거다 낫마이스타일 이엇지만 한번씩 코끝에 좋은향이 풍겨 올때마다 혹시 매력적인가 라고 여러번 스스로를 속일뻔 햇으나 다행이 하는 행동이 에바여서 상황판단을 잘 할 수 잇엇다 남자향수지만 내가 뿌려야 겟다는 생각이든건 처음이라 도대체 뭘뿌린거냐 집요하게도 물어봣엇는데ㅎㅎ 코튼허그 섬유탈취제를 반팔티 가슴팍에 뿌렷다는거다 알아보니 정식 명칭은 시그니처 코튼 스프레이 코튼허그 엿고 명절찬스로 같은향 퍼퓸까지 해서 세트로 할인 받아 두가지를 삿다
일단 향수 향을 설명하면,섬유유연제 스러운향이 맞는데 거기에 고급을 한스푼 넣엇다 꽃향,세재향,남성향,여성향,베이비향이 아닌 포근포근 폭닥폭닥한 잔향
향수의 지속력이 긴편은 아니다 중간정도
정확한건 아니지만 알기쉽게 설명하면 다우니스러운향?(쩐내 아니고 초중반 약간 다우니 특유의 시원함이 잇음)
구린 분사력과 탑노트의 갓빨래 햇지만 이상하게 싼티나는 남자향스러운 향에 실망할수도 잇는데 진가는 중반쯤에 나타난다 저사람은 왜인지 깨끗하고 다정하고 안정감잇는 따뜻한 집안에서 자란 사람 일 것 같은 폭닥폭닥한 성별 없는 향이 난다 물론 내생각이다.
굳이 따지자면 47:53 으로 남자에게 더 잘 어울리려나
내가 처음에 반햇던 코튼스프레이도 같은 향이지만 한번에 분사되는 양이 시원시원 해서 지속력이 퍼퓸보다 오래가고 향의 확산력도 확실이 좋아서 가디건이나 면 트레이닝 바지 안쪽면에 두세번 촤 촤 분사하면 향이 몇날 며칠을 간다
향은 동일한데 시원한향이 조금 더해진향
확실히 고급스럽고 향좋은 섬유유연제를 쓴 깨끗한
옷에서 날법한 향이다
옷에는 전날이나 몇시간전에 미리 뿌려 놓으면 좋다
가격과 용량,분사력이 롤러코스터급이라 어느새 분무기의 조리개를 거의 스타카토 기법으로 당길수 잇는 옹졸한 검지기술을 터득 하엿다
뭣모르고 페부리즈 뿌리듯 풀로 당겻다가는 한달을 못쓸 가격에 어울리는 흠뻑 분사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