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에 비해 수분감은 많고 오래 촉촉한 제품이라고 생각해서,, 뭔가 브랜드 컨셉도 전문적인거같아서 몇년전 올리브영에서 뭐살까하다가 고른 제품. 쿨링감이 생각보다 강한데요,, 그래서 눈시림도 있고 코밑 인중 턱 이런부분 따갑고.. 시간이 지나도 계속 오래도록 따가워서 의아했어요. 메마른피부에 수분이 갑자기 확 스며들어서 따가워지는게 아니라,, 제 피부는 그리 건조하지 않거든요. 아마 쿨링성분때문에? 아니면 애씨드성분때문에 따가운듯했어요.
시간 조금만 지나도 유분기도 나오는 편이었고 문제는 저랑 안맞았는지 왕 트러블이 나고 그 턱 주변에도 우두두두 속에서 곪은 작은것들이 생기더라구요. 저는 원래 유분기있는거발라서 좁쌀 나는거 아니면 그런 왕여드름은 일년에 한두번 날까말까한 사람이에요. 뭔가 아미노산 계열 성분이 굉장히 복잡하게 많이 들고 전성분이 엄청 길게 여러가지던데.. 과유불급으로 좋지않은작용을한거같아요
돈 아까워서 계속 쓰려고 했는데 바를때마다 자꾸 트러블나고 따가운데 가족들도 따갑고 안좋다그래서.. 몸에 발라서 소진했어요 셀퓨전씨꺼 신제품도 몇개 써보고 총 3~4개? 기초템 써본거같은데 저는 다 별로였어요
이 리뷰는 2022.07.1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