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순
Dolce9
33세
여
민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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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4 [수정됨]
이것을 어찌 다루어야 뭉치거나 얼룩덜룩해지지 않게 발색되는지 알려주시죠. 가지고 있는 당신네 블러셔 다섯가지를 몽땅 꺼내어도 궁합이 엉망입니다. 애초에 쉐입이 인체공학을 무시하였습니다. 제 광대는 둥그니까요. 설마 도장 찍듯 꾹 눌러 쓰라 말하지는 않겠지요. 파운데이션에라도 써보려 했지만 털이 길어 안 따라줍니다. 어떻게 써야 잘 살렸다고 소문이 날런지요.
이 리뷰는 2019.07.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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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쉬 브러쉬 F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