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의 제형이 생각보다 무거운 편이구요.
스킨.로션.아이크림.에센스를 사용하고 크림단계에 바르면
때처럼 밀림현상이 있어요. 그래서 스킨 다음에 바로 사용
하면 괜찮았어요. 보습력도 좋은 편이고 피부에 발랐을때
트러브리나 가려움도 없었으며 피부가 편안한 느낌이었어요.
용랑도 생각보다 많아서 오랫동안 사용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계속 사용해지고 싶어지네요.
한번에 바를 때에 너무 많은 양을 바르기보다는 소량씩 사용
하면서 바르면 피부가 부드럽고 촉촉해져요.
건성인데 기름진것을 바르면 바로 여드름이 올라옵니다.
겨울에는 아무리 팩을 하고 하루에 두번세번씩 로션을 바르고 온갖 수분크림을 발라도 볼과 입주변이 당기는 느낌을 벗어날수가없었는데 클라란스 하이드라퀀치 리치크림을 바른 후 거의 3일도 안되서 촉촉함을 느꼈습니다.
거의 6년 넘게 쓰고 있고, 아직까지 대체할 수분크림을 찾지못하고있습니다!
로션대신 에센스다음에 바로 발라도 부드럽게퍼지고 촉촉하게 스며들어서 발림성도 흡수성도 좋은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