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파데가 유행이라서,, 사고또사고, 사는데, 이번에 나온 디올스틱파데를 사서 바르는데,, 뭐라 스틱파데를 그대로 얼굴에 바르면 뜨는 느낌이라서, 이 브러시로 스틱파데 문질문질하고,
얼굴에 밀어서 바르면 모공에 끼지도 않고 잘 펴발라집니다!!
다른회사제품 썼었는데,, 이게 제일 고루고루 잘펴발라져서, 좋습니다!
요상하게 베이스 메이크업하고 몇 시간만 지나면
이마 가운데까지 화장이 내려와서 4-5센티 정도는 화장이 지워졌음
고로 베이스 메이크업 밀착력이 💩이었단 소리임
커버력 매우 우수하지만 가끔 밀리는 톤업 선크림 이 브러쉬로 챡챡 발라주고 하이라이트존만 컨실러로 한 번 더 톤업해주는데
8시간은 그냥 거뜬함
밀착력 체-고👍♥️
동생이 자꾸 강요해서 브러쉬 입성했는데
이게 바로 입성템
납작 브러쉬가 파데 브러쉬인줄 알고
이거 모양 이상하다고 싫댓는데
자꾸 이거 쉽고 편하고 빠르데
그래서 속는셈치고 한번 사줬는데
삶의 질이 급급급상승
진짜 평생 퍼프만 쓰다가 브러쉬 써보니
신세계를 느낌.. 그 후에 납작브러쉬도 써봤는데
모공 커버는 이게 최강임
같은 파데를 써도 어떤 브러쉬룰 쓰냐에 따라서
화장이 달라지는걸 경험함
그리고 브러쉬는 붓자국 남는다고
어렵다고 퍼프만 쓰시는 글로리들!
브러쉬 자국은 조금 생겨도
퍼프로 마무리 해주면 되니 용기를 내서
브러쉬를 쓰세욥
원래 파운데이션브러쉬는 자고로 납작브러쉬를 써줘야 간지가 난다고 생각했어서 고집해왓지만, 제 피부는 완벽한 피부가아니었습니다..☆.. 모공도 있는편이고 결자국 남는게 싫다 하시면 무조건 이 파운데이션 브러쉬쓰세욧!!!! 앵간한 파운데이션들을 너무 건조하지도 촉촉하지도않게 만들어줘서 진짜 아침에 쓱싹하고 바를수 있어 넘나 편해욧....
영수증에 18,000원 찍혀있어요. 피부가 건조하고 아주 예민하다고 사장님 질문에 다 답했을 때 가장 먼저 추천해주신 게 에보니10, 그보다 살짝 덜 윤기나게 표현되는 게 이 브러쉬라고 해서 둘 다 샀답니다(돌이켜 보면 백화점의 그 어떤 브랜드도 파데브러쉬를 고르는 제 피부상태를 궁금해하지 않았네요•ө•). 두 제품 다 땡땡하지 않고 야들야들한 힘이라서 두껍지 않게 커버돼요. 예민한 피부 때문에 브러쉬 매일 쓰면 염증 올라온다고 까탈부리고 왔는데 요즘 거의 매일 써도 아무 탈 없어서 방구석에서 괜히 혼자 부끄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