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굉장히 사용감이 편하네요ㅎㅎ 저는 질염에 자주 걸리는 편인데요, 그만큼 질이 예민해서 오히려 질 세정제를 부담스러워했어요 왠지 자극이가서 더 따가운것 같고, 향은 좋았지만 그닥 편안한 사용감이 아니었기때문에 생리 때 가끔씩만 썼었어요. 체취에 예민한 편이라 혼자 스트레스 많이 받았답니다 ㅜㅜ 제품받고나서 저희 엄마가 먼저 사용하셨는데 향도 별로안나고 아무느낌이 안난다고, 거품형이라 사용감이 순하다고 그러셔서 바로 써봤는데 와 진짜 순하더라고요. 어린친구들도 부담없이 사용할수 있을것 같은 정도로 자극이 없네요 따끔거리는거, 건조함도 없고 물로씻은것 같이 별 느낌이 없는데 냄새도 없애주고 질염을 예방해주는 듯해서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이런 투명한 느낌만큼 케이스도 깔끔한 흰색이라 더 마음에 들었네요 짱 박고 갑니다 ㅎ
이 리뷰는 2020.05.1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