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보통 핸드워시들과는 다르게 용기가 예뻐요! 음식점 화장실에 구비되어있는 걸 보고 맘에 들어서 따라서 샀어요. 보통 1+1 로 파는 것 같더라구요? 용량도 꽤 크고 가격도 착해서 가성비 대박인 것 같아요! 해피텐저린 향은 엄청 상큼한 오렌지같은 향이 느껴져서 손 씻을때 더 기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넘 상큼하고 자연스러운 시트러스 향기에 써본 식구들 누구도 불호가 없었음 ㅋ 이 시리즈 핸드로션 먼저 구매해보고 향이 좋아 핸드워시도 사본… 헤이 그린 시리즈도 좋지만, 해피 탠저린이 워시나 로션이나 둘다 좋음. 하나당 5-6천원대 구매했는데 짐승용량이라 한참 썼음. 거품 타입 아닌 리퀴드솝 타입이라 거품이 많이 나진 않고, 쓰고나면 약간 손이 건조해짐 ㅋ 걍 바로 핸크림 바르긴 하지만 사용감은 약간 아쉽긴함 그래서 별 4개 ㅋ
친구집에서 써보고 향이 넘 좋길래 바로 찾아서 구매함. 만원 만이천원 정도에 두개를 주니 한번 사봤어요. 향이 쫌 쎈 편이라 강한 걸 싫어하시는 분은 피하는 게 좋을 듯! 저는 이거 쓸때마다 달달고 상큼해서 넘 좋네요. 거품형이 아니지만 향이 좋아서 그냥 쓰고 있어요. 다 쓰고나면 또 살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