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왜 유명한지 알거같은 세럼입니다. 우유세럼이라는 이름답게 제형이 완전 밀키하고 유백색타입이에요.
프랑스 화장품 특징이 향이 강하고 피부에 빨리 흡수돼서 끈적거리지 않는다는 건데 완전 맞아요.
향은 강한 꽃향기가 나는데 엄청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고 발림성도 좋고 금방 흡수돼서 안끈적거려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성분이 순해서 트러블도 안나고 딱 수부지용 세럼이라 좋아요
다만 한국에서 구입하면 가격이 비싸서 무조건 파리여행가실때 많이 쟁여놓으시길~
아 그리고 진짜로 맨첨에 사용할때 입구부분에 흘러 넘치려고 하더라구요. 스포이드도 쭉쭉 잘 나오는 스타일은 아닙니다.
선물받아서 사용중인데 유수분 밸런스가 적절해서 좋은 것 같아요
수분감도 채워주는데 적당히 유분감도 있어서 쫀쫀하게 마무리 됩니다
트러블도 딱히 안올라오고 좋았어요
다만 향이 조금 별로에요
치과 냄새같은 향이 계속 올라오더라구요ㅠ
그리고 스포이드 기둥이 두꺼워서 넣을때 입구에 다 묻어나서 아쉬웠어요
사촌동생이 선물로 사줘서 써보는데 맑은 우윳빛에 살짝 점성이 있어요. 제형이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한번 펌핑해선 안되고 두어번 펌핑해야만 내용물이 충분히 나옵니다.
얼굴에 바르면 미끄덩한 느낌인데 흡수가 그렇게 빠르진 않아요. 대신 수분세럼인게 확 느껴지는게 토너로 얼굴 정리하고 바로 이거 하나만 발라도 얼굴이 촉촉하고 당기지 않아요. 냄새는 거의 없는정도?? 제품 앞면에 얼굴 목 데콜테에 바르라 나와있는데 미끄덩한 게 바르면서 마사지 하라~ 그런 의미같아요. 흡수되면 끈적임도 별로 없고 좋아요. 근데 한국에서도 파는지는 모르겠네요.
파리 몽쥬약국에서 추천해서 샀구요~
우유세럼으로 유명해요🌝
순한향이 은은하게 나고, 건성인 제게도
수분막이 씌워지듯 촉촉한 느낌을 받았어요
흐르지 않는 제형으로 요거트같아요^^
다만, 제품 용기의 스포이드 때문인지 제형 때문인지 조금씩 나와서 3번 정도 스포이드 해야 되요~작아서 아껴쓰게되요^-^
친구에게 선물받아서 쓰고있습니다~
건성에 민감성이라 수분감있는 세럼이나 에센스 늘 고민인데 이거쓰고나서 고가제품 왜 쓰는지 알게됐어요ㅋㅋ가격이 비싸다고 다 좋은거는 아니지만 그 전만해도 흔히 살 수 있는 로드샵꺼.. 여러개 사서 발라두 효과가 그닥이었는데 이건 값어치한다고 해야하나?
이제 제돈주고 재구매의사있꾸요~~~^^
근데 끈적임 싫어하면 좀 별로일거같고..
다 좋은데.. 스포이드 넣고빼고할때 내용물이 자꾸 넘칠려고해서ㅋㅋ입구가 좀 좁은가.. 굿굿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