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교대상: 기존 머리카락(1회 탈색모)
1. 손상 거의 없음.
기존 머리카락에 발라보니 머릿결에 큰 변화는 없었음
2.향: 인위적 포도향
3. 빠르고 진한 발색, 1회 탈색모에도 충분히 예쁘게 나옴 (탈색 안한 머리엔....)
오래두는 시간에 비례하게 색이 진하게 됨.
색은 (빛에따라 조금씩 다르지만)
딸려온 탈색약을 쓴 부분엔(2회탈색) 밝은 (맑은?) 청록색,
기존 부분엔(1회탈색) 청록색같은 색감이 나옴 (물론 후자를 더 오랜 시간 두긴했음)
다만 그렇게 큰 차이는 없음
+ 동봉된 안내문을 보니 에메랄드 그린이 발색력이 가장 좋고 색상표현이 갈색모에도 잘 된다함. 다른색상은 탈색이 좀 더 필요할지도 모름
★4. 묻어남 걱정 없음
헹굴때나 닦을때 물이 흘러나오지 않고 용기도 짜는형식이니 염색약이 묻은 위생 장갑이나 빗같은 걸 아무데나 막 두지않는 이상 묻을 일이 전혀 없음
+ 샴푸할때는 색이 조금 빠지는데 수건으로 닦을땐 색이 하나도 안빠짐, 머리감고 바로 흰옷 입어도 안 묻어남
5. 지속력: 샴푸로 머리 3~4번
3~4번 감으면 거의 다 빠지고 착색(?)만 남음
이 리뷰는 2019.08.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