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메이크업엔 단독으로, 풀메 시 다른 진한 컬러 전 단계에 지속력 생각해서 깔아주기에 굿! 단독으로 청순하게 바르는게 제일 맘에드는~
동년배분들 틴트 하면 베네피트 였잖아요? 전 컬러 다 써봤는데 이거랑 베네가 제일 맘에들어요
러브 출시됐을때 발색보고 반하기도 했고 추억돋아서 사버렸는데, 잘한 선택같음 첫인상은 이거 오렌지레드야? 핑크레드야? 레드야 뭐야 싶었는데, 더 써보니 오렌지빛은 안보이고 레드핑크가 맞다는 결론이에요! 개인적으론 부족하지도, 과하지도 않은 찰떡너낌. 다른 핑!크! 보!라 이런 애들 사이에 있으면 상대적으로 웜해보이는 그정도? 오묘해서 채도있고 쨍한게 어울리기만 한다면 톤 많이 안탈제품같달까? 근데 어떻게보면 드럭스토어나 로드샵에서 흔히 볼법한 컬러 같기두😅 단점은 요즘 제품들처럼 블랜딩이 쉽고 이쁘게 오버립되는 타입은 아니라는점..? 미니사이즈 나온후로는 유통기한이랑 가격면에서도 만족해요 자리 안차지해서 외출할때 갖고다니기에도 좋고~ 재구매 까지는 모르겠지만 만족하는편. 옛날엔 왜 큰것만 나왔나몰라
이 리뷰는 2021.03.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