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호 여름쿨톤라이트인데 지금까지 써본 틴트들 중에 내 피부톤에 찰떡인 틴트 중 하나. 꾸준히 쓰고있어서 세일할때 쟁이려고 생각중.
* 지속력: 무난한데 생각보다 오래감. 지금쯤 틴트 다시 발라줘야되는데 생각들어서 거울 보면 꽤 그대로임.
* 발림성: 좋음. 끈적끈적하고 텁텁한 느낌 없음. 그래서 맘에 들어...
* 발색력/색깔: 처음 발랐을때는 너무 레드라서 별로인데 시간 지나면 핑크끼가 올라와서 찐레드와 핫핑크 그 어딘가의 중간색으로 변하면서 쿨톤에 찰떡이 됨.
무드있는 느낌 연출보다는 자연스러운 순수+청량 느낌의 레드임. 겨울보다는 여름. 진한 메이크업보다는 갸벼운 메컵에 잘 어울림
* 단점: 입술각질 부각, 베네피트만의 병 밖으로 틴트 새어나오는것(?)은 어쩔 수가 없나봄...
* TMI: 좋아하는 연예인이 러브틴트 출시와 함께 베네피트 모델 돼서 무작정 샀었는데 베네피트 입문용 틴트라고 생각함. 그 이후에 고고틴트까지 샀음. 두개 그라데이션하면 예쁘더라
이 리뷰는 2020.09.0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